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이
금호아시아나 살리기운동 민관합동본부 구성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정 찬용 전 수석은
지난 60여년 간 향토기업의 맏형 역할을 해온 금호아시아나 위기가
지역 경제 전반에 미칠 악영향이 우려된다며
민관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1만3000여명의 지역 인재 고용과
연간 3조8000억 원의 매출액,
580억여 원의 지방세를 납부해온
금호아시아나그룹이 파국을 맞게 된다면
지역 경제는 회생 불가능한 파탄의 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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