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제 1하수처리장 주변에
대규모 공원이 조성돼
악취 발생 가능성이 대폭 줄어들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서구 유덕동 하수종말 처리장과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설 주변에
상무시민공원의 4배가량되는 공원을 조성해
미세한 악취물질까지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원에는
환경 생태관과 생태 습지 등이 조성되고
축구장 등 체육복지시설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 상무지구 주민들은
오는 2012년 하수처리장 근처에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이 건설될 경우
악취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라며
반대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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