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협력업체 유동성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7 12:00:00 수정 2010-01-07 12:00:00 조회수 2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의 워크 아웃으로
유동성 위기가 우려되는
지역 협력업체에 대해 지원이 강화됩니다.

광주은행은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 협력업체에 대해
내일부터 상환기일 연장과 분할상환 유예,
그리고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들 기업이 발행한
미결제 외상매출채권과 할인 어음에 대해서도
최고 20억원 한도 내에서 0.5% 포인트를 우대해
일반 대출로 전환해주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신보와 기보등 신용보증기관과 연계해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등
협력업체에 대한 유동성 강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