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의 워크 아웃으로
유동성 위기가 우려되는
지역 협력업체에 대해 지원이 강화됩니다.
광주은행은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 협력업체에 대해
내일부터 상환기일 연장과 분할상환 유예,
그리고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들 기업이 발행한
미결제 외상매출채권과 할인 어음에 대해서도
최고 20억원 한도 내에서 0.5% 포인트를 우대해
일반 대출로 전환해주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신보와 기보등 신용보증기관과 연계해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등
협력업체에 대한 유동성 강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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