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각종 경영지표 호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7 12:00:00 수정 2010-01-07 12:00:00 조회수 0

금호타이어의 경영지표가

연초부터 호전되고 있어서

워크아웃 개시와 함께

경영 정상화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지난해 노조의 파업으로 50%까지 떨어졌던

평균 공장 가동률이

지난해 10월부터 100% 수준으로 회복됐고

재고량도 적정 재고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또 지난해 12월부터 북미와 유럽 등지에서

천 5백만개의 수주 물량을 확보했고

올해 초부터 북미 수출용 등 제품 군별로

최고 8%까지 가격이 인상돼

매출액 증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각종 경영지표가 희망적인 상황에서

워크아웃 신청이 받아들여져

유동성 부족 해소에 일조하게 되면

자구 노력을 통해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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