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타 미셸 콴 청소년과 대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7 12:00:00 수정 2010-01-07 12:00:00 조회수 0

'피겨 여왕' 미셸 콴이 광주를 방문,

지역 청소년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국 국무부 홍보대사 자격으로

광주를 찾은 미쉘콴은 5.18 기념재단에서

지역 청소년 50여명에게

열심히 노력하면 꿈은 이뤄진다는 자신의

성공학을 전달했습니다.



이후 청소년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진

미셀 콴은 기념촬영을 끝내고

서울로 돌아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