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미셸 콴이 광주를 방문,
지역 청소년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국 국무부 홍보대사 자격으로
광주를 찾은 미쉘콴은 5.18 기념재단에서
지역 청소년 50여명에게
열심히 노력하면 꿈은 이뤄진다는 자신의
성공학을 전달했습니다.
이후 청소년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진
미셀 콴은 기념촬영을 끝내고
서울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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