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과 전남 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입지자들이 세종시 수정안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전갑길 광산구청장은
세종시 입주기업에 파격적인 지원을 하게되면
지역 산업계의 황폐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며
모든 세력이 연대해 세종시의 원안을
관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남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주승용 의원도 세종시에 행정부처를
옮기지 않는 대신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막대한 특혜를 주는 것은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며 전국 10개 혁신도시를
다 죽이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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