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문제 다시 쟁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7 12:00:00 수정 2010-01-07 12:00:00 조회수 1

조선대 정.이사 문제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조선대 범대위는 성명을 내고

사학 분쟁 조정위원회가

지난해 말 정이사 7명을 결정한 이후에

남은 이사 2명과 관련해

다시 옛 재단의 추천을 받은것은

신뢰 보호의 원칙을 어기는 위법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당연히

새 이사 2명은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정관에 따라

새 이사회에서 선임돼야 한다며

정부가 관련 법규를 무시하고

새롭게 구성되는 사분위에서

남은 이사 2명을 결정한다면

지역민의 거센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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