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의
섬관광 육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오늘(8)부터 10일까지
완도 청산도 등 남해안 섬지역과
순천만, 화원관광단지 등을 방문해
남해안 관광 현황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유 장관은 이번 방문길에
생태탐방과 문화기획 분야의 전문가를 동행해
섬관광 육성사업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섬지역의 생태와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올해부터
친환경적인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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