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유동훈이
데뷔 11년만에 2억원대 고액 연봉 선수가
됐습니다.
기아는
유동훈과 지난 해 연봉 9천만원에서
130 퍼센트가 오른 2억 천만원에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9년 데뷔한 유동훈은 지난 시즌
57경기에 등판해 22 세이브를 올리며
기아 우승의 큰 기여를 했습니다.
기아는 내야수 이현곤과도 1억 3천만원에
재계약을 마쳐 기아 선수 가운데
아직 재계약하지 않은 선수는 김상현과 최희섭,이종범, 김원섭과, 이대진 등 5명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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