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밤 9시쯤
광주시 북구 임동 모 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1톤 화물차가 충돌해
화물차 운전자인 44살 정 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있는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함에 따라서
두 차량 가운데
과실이 있는 차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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