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수련원 회원 "경찰에 성폭행 당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8 12:00:00 수정 2010-01-08 12:00:00 조회수 1

엽기 행각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H 정신수련원에서

경찰관이 회원을 성폭행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엽기 행각으로 논란이 됐었던

H수련원의 한 회원이 최근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순천경찰서 소속 44살 박모 경장을

고소해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박 경장은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지난 4일 사직서를 냈으며

혐의 내용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