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에 대한
위생 점검이 강화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단속반을 꾸려
명절 성수식품과 선물용 상품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적발된 업소가
상습적으로 위반행위를 했거나
시민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행정 처분과 형사고발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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