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젖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광주시가 구제역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5개반 16명으로 편성된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축산농가 등에 대해 질병예찰 활동과 함께
소독실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구제역 감염 의심축 조기발견을 위해
가축방역관의 정기적인 질병 예찰과
혈청검사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소 돼지 등 발굽이 두개로 갈라진 동물에서
발생되는 구제역이 우리나라에 발생한 것은
지난 2000년과 2002년의 일로
4500억원의 직접 손실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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