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구급 대원들의 3교대 근무가
전면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은 오늘 구급 활동중에
폭행을 당한 나주 소방서 구급대원
박수미 소방교를 위로한 자리에서
인원이 확보되는 대로 구급 파트부터
3교대 근무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소방교는 지난 1일 구조 활동을 벌이던 중
취객에게 폭행을 당해 얼굴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상무병원 측도 박 소방교가
공무를 수행하다가 부상을 당한 점을 감안해
치료비와 수술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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