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타이어 협력 업체 특별 지원 실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9 12:00:00 수정 2010-01-09 12:00:00 조회수 0



금호타이어가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협력업체에 대한
특별 지원대책이 마련됩니다.

광주시는
금호 타이어 협력 업체 74곳을 대상으로
업체당 3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은
신용보증 재단을 통해
업체당 4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방세는 징수 유예 조치하고,
국세 납부기간 연장과 생계비 융자 지원 등을
관련 기관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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