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남해 연안 여객선을 이용한 사람이
565만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목포 지방 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슬로시티로 지정된
청산도-완도 항로를 이용한 여객은 32만명으로
전년보다 15% 증가했고,
해남 땅끝-보길 항로는
51만명의 여객이 다녀갔습니다.
하지만
대표적인 관광항로인 홍도 이용객은 73만명으로 전년보다 4%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