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 여객 565만명 사상 최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9 12:00:00 수정 2010-01-09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서남해 연안 여객선을 이용한 사람이
565만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목포 지방 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슬로시티로 지정된
청산도-완도 항로를 이용한 여객은 32만명으로
전년보다 15% 증가했고,
해남 땅끝-보길 항로는
51만명의 여객이 다녀갔습니다.

하지만
대표적인 관광항로인 홍도 이용객은 73만명으로 전년보다 4% 감소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