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수당 `슬쩍' 1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09 12:00:00 수정 2010-01-09 12:00:00 조회수 0



함평경찰서는
장애인수당 적금통장을 훔쳐 돈을 인출한 혐의로
18살 김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해 12월 함평군의 한 사회복지시설에서
24살 정모씨의
장애인수당 적금통장과 도장을 훔쳐
천 600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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