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서는
온라인 게임비를 마련하기 위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한모군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담양군 담양읍 모 공업사에 침입해 현금 130만원을 훔치는 등
25차례에 걸쳐 모두 3백여만원의 금품을 훔쳐 온라인 게임 비용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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