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정동영 의원이
민주당 복당 문제와 관련해
"이제 8부 능선을 넘었다"고 말했습니다.
양형일 전 의원등
지지자 5백여명과 함께
광주 무등산을 찾은 정 의원은
"정세균 대표가 복당 날짜만 잡으면
복당이 된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의원은
자신은 기본적으로 민주당의 피가 흐른다며
중도와 개혁,진보를 아우르는
대동 민주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경쟁에서 이긴 사람들,
부자들 만이 아닌 힘 없고 약한 사람들을 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국민이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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