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민주당 복당 8부 능선 넘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0 12:00:00 수정 2010-01-10 12:00:00 조회수 1



무소속 정동영 의원이
민주당 복당 문제와 관련해
"이제 8부 능선을 넘었다"고 말했습니다.

양형일 전 의원등
지지자 5백여명과 함께
광주 무등산을 찾은 정 의원은
"정세균 대표가 복당 날짜만 잡으면
복당이 된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의원은
자신은 기본적으로 민주당의 피가 흐른다며
중도와 개혁,진보를 아우르는
대동 민주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경쟁에서 이긴 사람들,
부자들 만이 아닌 힘 없고 약한 사람들을 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국민이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