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일정으로
전남을 방문한 유인촌 문화 체육 관광부 장관이
개발보다 보전 위주의 관광 정책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피력했습니다.
어제 완도 청산도등
전남의 섬지역을 둘러본 유장관은
오늘은 순천만과 낙안읍성을 탐방한데 이어
갯벌에서 조개 캐기 체험을 하는등
환경적인 체험 관광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정부가 추진해온 '가고 싶은 섬 사업'이
개발에 치우쳐 문제라며
강한 개선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유 장관은 해남 화원 단지와
F1 경주장 건설 현장을 방문한뒤 상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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