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성 산업은행장은
금호아시아나 오너 일가는 부실경영에 대한
대주주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살고 있는 집을 제외한
모든 자산을 내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회장은
최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금호그룹 오너 일가는 생즉사 사즉생이라는
마음으로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금호산업등 4개 계열사들이 구조조정에
실패하면 지주회사 격인
금호석유화학의 경영권을 회수하는 한편
워크아웃 대상 계열사들은
기업회생 절차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