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생활관 운영업체에 소송 제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1 12:00:00 수정 2010-01-11 12:00:00 조회수 1

전남대학교가

최근 생활관 운영업체를 상대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지난 2008년 생활관 운영 이후 지금까지

식당 등 부속시설 임대 차익이

20억원이 발생했다며

업체측이 수차례에 걸친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아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민간 투자 시설사업인 'BTL방식'으로 건립한

이 생활관은 지난 2005년에

전남대와 운영업체가

운영 수익 초과분과 관련해

분배 협약을 맺은 뒤 수익금 축소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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