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최근 생활관 운영업체를 상대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지난 2008년 생활관 운영 이후 지금까지
식당 등 부속시설 임대 차익이
20억원이 발생했다며
업체측이 수차례에 걸친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아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민간 투자 시설사업인 'BTL방식'으로 건립한
이 생활관은 지난 2005년에
전남대와 운영업체가
운영 수익 초과분과 관련해
분배 협약을 맺은 뒤 수익금 축소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