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저녁 6시 3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승합차가 충돌한 뒤 인도를 덮쳐
27살 이 모씨 등 행인 2명과
버스 승객 등 9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시내버스가 신호를 대기하던 봉고차를
들이받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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