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희망근로프로젝트를 통해
광주지역에서
3천 8백여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집니다.
광주시는 올해 219억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실업자와 휴폐업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에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키로하고
내일(13)부터 참가자를 모집하기로했습니다.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주민 숙원사업 등 10개 사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6월말까지
넉달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청자격은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밑돌고
재산이 1억 3500만원 이하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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