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종범과 2억 6천만원 재계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1 12:00:00 수정 2010-01-11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가

이종범과 2억 6천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마쳤습니다.



기아는 지난 시즌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한

이종범에 대해 기존 연봉보다 6천만원이 오른

2억 6천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이종범은 FA 선언을 하지않고 팀 잔류를

선택했습니다.



기아는 연봉 재계약 대상자 가운데

최희섭, 김상현, 김원섭 등 3명과의 협상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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