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는 속칭 '대포차' 400여대를
유통시킨 혐의로 30살 허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 2006년 8월부터
광양의 한 주차장에서
대포차량 400여대를 팔아 1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허씨는
중고자동차 매매사이트 등에서
중고차를 구입한 뒤 전국 각지에 주소를 둔
유령 자동차 매매업체에 차량을 등록해
인터넷을 통해 대포차를 유통시켜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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