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 대포차 400여대판 30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1 12:00:00 수정 2010-01-11 12:00:00 조회수 0

광양경찰서는 속칭 '대포차' 400여대를

유통시킨 혐의로 30살 허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 2006년 8월부터

광양의 한 주차장에서

대포차량 400여대를 팔아 1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허씨는

중고자동차 매매사이트 등에서

중고차를 구입한 뒤 전국 각지에 주소를 둔

유령 자동차 매매업체에 차량을 등록해

인터넷을 통해 대포차를 유통시켜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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