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에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4명이 승진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발표된 승진 인사에서
광주청 권영만 홍보계장과 강칠원 강력계장이
총경으로 승진했습니다.
또, 전남 지방경찰청에서는
이유진 안전 계장과 김학남 인사 계장이
각각 총경으로 승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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