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독 중독 사고 경찰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1 12:00:00 수정 2010-01-11 12:00:00 조회수 1

지난주 발생한 복어독 중독 사고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 경찰서는

지난 7일 광주의 한 식당에서

57살 윤모씨등 4명이 복어요리를 먹은 뒤

중독 증세를 보인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을 만나

당시의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식당 관계자들을 상대로

무자격 조리 여부 등을 조사해

문제가 드러나면 사법 처리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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