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발생한 복어독 중독 사고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 경찰서는
지난 7일 광주의 한 식당에서
57살 윤모씨등 4명이 복어요리를 먹은 뒤
중독 증세를 보인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을 만나
당시의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식당 관계자들을 상대로
무자격 조리 여부 등을 조사해
문제가 드러나면 사법 처리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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