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은 오늘 기자 회견을 열고
매입 임대 사업자에 대한 피해 대책 마련을
정부와 자치단체에 촉구했습니다.
민노당은 "팰리스 800여 세대, 문수대하주택 830여 세대 등 광주 지역 임대주택 세입자들은
임대사업자의 분양 강매에 불안해 하고 있다며
정부와 행정당국은 시급히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자치단체는 매입임대사업자와
공인중개사들의 위법사항에 대해
행정처분과 함께 사법기관에 고발하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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