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가로수 들이받아 1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1 12:00:00 수정 2010-01-11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시영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20살 박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얼굴과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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