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별관 안전진단, 철거 의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2 12:00:00 수정 2010-01-12 12:00:00 조회수 0

옛 전남도청 별관 보존을 주장하는

시민단체들이 별관에 대한 안전진단 결과를

"철거를 위한 여론몰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민 대책위는 오늘

"옛 도청 보존은 되돌릴 수 없는 합의이자

원칙"이라며

"정부와 추진단은 사실을 왜곡하지 말고

보수·보강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문화 중심도시 추진단은

지난 7일 설명회를 열고

옛 전남도청 별관에 대한 안전진단 결과

보수·보강이 어려운 수준인 '최하위'

등급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