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습은 뒷전"..빈집 턴 피아노 가정교사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2 12:00:00 수정 2010-01-12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피아노 개인지도를 하는 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김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4월 화순군

화순읍 40살 홍모씨의 아파트에 들어가

2백 5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등

피아노 개인 지도를 하던 집 6곳에서

모두 천 7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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