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공판부는 광주시가 발주한
유-페이먼트 사업추진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장 전 비서관 40살 염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염씨는 지난해 2월 광주의 한 식당에서
당시 우선 협상 대상업체 관계자등으로부터
1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3백억여원이 투자되는
유-페이먼트 사업은
기존 사업자와의 계약이 해지돼
새 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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