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혐의 광주시장 전 비서관 징역7년 구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2 12:00:00 수정 2010-01-12 12:00:00 조회수 1

광주지검 공판부는 광주시가 발주한

유-페이먼트 사업추진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장 전 비서관 40살 염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염씨는 지난해 2월 광주의 한 식당에서

당시 우선 협상 대상업체 관계자등으로부터

1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3백억여원이 투자되는

유-페이먼트 사업은

기존 사업자와의 계약이 해지돼

새 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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