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출마를 밝힌 정치인들이
이명박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사회적기업인 '엠마우스산업'을 방문한자리에서
정부가 4대강 사업에
30조원의 예산을 쏟아부을 것이 아니라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온 힘을 기울여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은
이명박 정부가 서민 경제를 외면한 채
부자와 대기업 위주의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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