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세 자녀 가정에 대한
보육료 지원이 올해부터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까지
만 2세까지 지원하던 셋째 아동 보육료를
올해부터 만 3세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소득수준에 따라 월 20만원 이내의 보육료를
차등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혜택을 받게될 아동은
모두 천 2백여명으로,
시비 13억원과 구비 13억원 등
26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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