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사업장에서
채용하지 못한 미충원 인원이
4천명 가량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노동청이
광주와 전남의 사업체 3천 3백곳을 대상으로
고용동향을 조사한 결과
2009년 3분기 미충원 인원은 3천 958명으로
1분기보다 41% 증가했습니다.
미충원 인원이 늘어난 이유로는
취업지원자가 없어서라는
응답이 35%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 특별한 기술과 경력이 필요없는
단순직에 지원자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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