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산하 공기업인 환경시설공단이
부적정한 방법으로
공사와 용역을 수의계약한 것으로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환경시설공단에 대한 감사를 한 결과
재작년부터 작년까지
조경유지 용역 10여건과 각종 공사 14건을
천만원 이하로 분리발주하는 등 부적정하게
수의계약을 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환경시설공단은
제 1하수처리장 보수공사를 하면서
설계도와 달리 시공하거나
수천만원의 예산을 과다 집행한 것으로
감사결과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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