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3단독 송혜영 판사는
조합장 선거에 당선되기 위해
조합원에게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기소된
영광 모 농협 조합장 56살 김모씨에 대해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월 농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게 5만원짜리 굴비 세트를 주는등
조합원 9명에게 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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