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령 자동차 매매상사를 설립해
차량을 등록해 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45살 정모씨를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 2008년 9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광주시 광산구에
유령 자동차 매매 상사를 설립한 뒤
대포차를 원하는 사람으로부터
대당 30-110만원을 받고 345대를 유통해
1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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