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 추진이 올해부터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2014년 문화전당의 개관 시기에 맞춰
아시아의 문화를 담아낼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기위해
아시아권 국가와
교류*협력사업을 강화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아시아문화자원의 수집을 수집하고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아시아문화정보원 준비관을
오는 10월 개관해 공개할 계획입니다.
여기에다 지난해 창단한
한-아세안 전통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5.18 30주년 기념으로
광주와 서울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