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1건을 저지른 30대가 동종 전과 때문에
10년 중형과 함께 7년동안의
위치 추적장치 부착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12세 초등학생을 강간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32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10년과
7년동안 위치추적장치 부착 등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씨가 21살때부터 지금까지 10년동안
6차례의 성폭력 범죄를 저지르는등
재범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이 같이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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