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부지 안에 있는
옛 도청 별관에 대한 보존 방식과 규모가
오는 6월쯤 결정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오늘
'2010년 주요사업 계획' 설명회를 갖고
도청 별관의 안전등급이
최하위 등급으로 나왔다고 하더라도
10인 대책위원회와 합의한 대로
별관을 부분 보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별관 보존 방식과 규모는
설계자문위원회와 설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6월쯤 결정하고 올해 하반기에
기본*실시설계를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추진단은 올해 사업으로
문화전당 콘텐츠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5.18 30주년 행사 기간동안
전시와 문화공연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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