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후보, CGI 센터 건립 서둘러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5 12:00:00 수정 2010-01-15 12:00:00 조회수 1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동채 전 문광부 장관이

영화 '아바타'와 '전우치'의 흥행을 거울삼아 광주 CGI센터 건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동채 전 장관은

컴퓨터 그랙픽 영화인 '아바타'가

개봉 3주만에 관객 800만명을,

'전우치'가 관객 5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며

이제 컴퓨터 그래픽 산업은

미래 핵심 성장동력이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전장관은

광주의 문화·경제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지난해 국회 예결위에서 삭감된

광주 CGI센터 예산 100억 원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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