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동채 전 문광부 장관이
영화 '아바타'와 '전우치'의 흥행을 거울삼아 광주 CGI센터 건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동채 전 장관은
컴퓨터 그랙픽 영화인 '아바타'가
개봉 3주만에 관객 800만명을,
'전우치'가 관객 5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며
이제 컴퓨터 그래픽 산업은
미래 핵심 성장동력이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전장관은
광주의 문화·경제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지난해 국회 예결위에서 삭감된
광주 CGI센터 예산 100억 원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