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김상현,최희섭 등과 연봉 재계약을 마쳐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시즌 홈런왕과 타점왕 등을 차지하며
기아의 한국시리즈 10번째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김상현은 지난 해 연봉보다
360 퍼센트가 오른 2억 4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또 최희섭은 지난 해보다 2억원이 오른
4억원에, 외야수 김원섭과는 8천만원이 인상된
1억 7천만원에 재계약을 마쳤습니다.
연봉 협상을 마친 기아 선수단은
다음 주부터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에서
본격적인 내년 시즌 준비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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