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전 농촌마을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광주 광산구 '신창동 유적'을
관광자원화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신창동 유적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
광주발전연구원 조인형 연구원은
신창동 유적지를
2천년전 아시아의 벼농사 문화를 체험할수있는
관광자원으로 만들어가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연구원은
아시아 도작문화축제나 아시아 2천년 축제 등
국제적인 행사를 열어 신창동 유적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영문 목포대 교수도
신창동 유적 등 영산강의 농경 문화를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육성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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