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2살 정모 할머니가
61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1t 화물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보행자 신호가 아닌 상황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정 할머니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화물차 운전자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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