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인 화물차에 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5 12:00:00 수정 2010-01-15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2살 정모 할머니가

61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1t 화물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보행자 신호가 아닌 상황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정 할머니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화물차 운전자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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