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주택화재 38% `음식조리중'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5 12:00:00 수정 2010-01-15 12:00:00 조회수 0

최근 3년동안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10건 가운데 4건은 조리중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소방안전본부가 지난 2007년부터

3년동안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의

38%는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다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15%를 차지했고,

방화 또는 방화의심 화재는 8%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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