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클린 디젤 부품산업 본궤도(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15 12:00:00 수정 2010-01-15 12:00:00 조회수 0



클린 디젤자동차 부품 생산을
광주의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친환경 자동차 가운데
클린 디젤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점에서
관련 산업의 발전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내년 말까지 조성될 예정인
광주 진곡산업단지에
한국개발연구원 실사단이 방문했습니다.

실사단은 입지 여건 등을 감안할 때
클린 디젤 자동차 부품 산업 집적화 단지로
대체로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인터뷰)-'광주에 조성해도 괜찮을 것 같다'

예비 타당성 조사는 오는 3월말에 완료돼
4월 중순쯤 실시설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c.g)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울산과 충북이 전기차,
경기도는 수소연료 전지차를 선택한 가운데
광주는 클린 디젤자동차 부품산업을 육성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클린 디젤은 가솔린보다 연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이상 감소시켜,
친환경차 가운데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돼
2016년부터 클린 디젤 부품을 생산할 경우
18조원에 이르는 생산유발 효과와
4만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클린 디젤산업은 가능성이 큰 사업'

(스탠드업)
"클린 디젤자동차 부품 생산단지를 육성해
광주가 미래형 친환경 차량 생산의
전진기지로 발돋움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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