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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여수지역의 볼거리가 없다는 보도해
드렸는데요.
여수시가 올해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조경무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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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해상국립공원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주요 관광지가 편중돼 있고
특정 계절에 집중된 관광형태여서
여수지역은 당일형 관광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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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권역별로
머무르는 관광지를 개발합니다.
돌산 향일암주변은 10억원을 투입해
일출 뷰프라자 조성과
주변 상가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한해 10만명이 찾는 거문도지역은
역사공원과 영국군묘지 정비등을 통해
역사문화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체험형 관광지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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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섬달천과 남면 금오도 등에
올래길과 둘레길을 개발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느리게 행복하게 걷고 싶은 길도
각 마을마다 선 보일 예정입니다.
캠핑카 캠핑촌 조성과
거북선형 유람선 승선 등
다채로운 체험관광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여수시의 이같은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 계획에도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관광객들이 숙박할 수 있는
이렇다 할 호텔이 없기 때문입니다.
MBC뉴스 조경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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