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에서
하루 평균 191명이 119 구조.구급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9 구조활동 처리 건수는
하루 평균 30건, 구조인원은 13.3명으로
전년보다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급활동 또한
하루 평균 167건을 처리하고 178명을 이송해
11% 늘어났습니다.
이처럼 구조.구급 활동이 증가한 것은
농·어촌 기계보급 확대로 인한
안전사고 증가와 함께
고령화에 따라 노인성 질환자가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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